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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노 짧은 사용기

2019.04.01 12:20 조회 수 465 추천 수 3 댓글 14

CSV는 전담가게에서 오리온/테슬라 GG/그외 이름모를것들 여러개 시연만해봤습니다. ㅋㅋㅋ

 

 

일딴 흡압은 타기기들 보다 상당히 쫀쫀하고 연무량도 상당히 좋습니다.

 

크오크 4.5% 짜리로 넣었는데 아직 슬러지가 안껴서 맛은 폐호흡에 비해 밍밍한느낌입니다.

 

니코뽕은 나름 잘오고요 20W~18W~20W~17W 뭐 대충 이런식으로 밀어주게 해두었습니다.

(대략 2초정도면 한번 쭉 왔다갔다 합니다)

 

단점은 팟이 안보여 액상 남은양확인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거대하다 이정도뿐이겠네요..

 

블루투스로 몇번,몇초간 베이핑했는지 실시간으로 보여주니 아주 좋습니다.

 

 

 

배터리 충전이귀찮다 하시는분 해외구매별로 귀찮지 않아하시는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꺼 같습니다.

 

 

 

우체국에서 목요일~일요일까지 푹묵혀두었다가 오늘 아침에 출근전에 가져다 주어서

 

오늘부터 아이코스는 서랍행이 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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