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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노틸 AIO 평가

2018.10.11 23:39 조회 수 354 추천 수 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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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점 9

 

 

 

 

 

우선 좋은 제품 사용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버스기사 부르스킴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그분의 기기가 빨리 살아돌아오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어제 늦은 밤 패키지를 처음 받고 느낀점은

 

 

박스의 인쇄 상태라던가 구성품에 포함된 여분 오링,고무캡,2개의 노틸 코일을 보고있자니 90점을 주고 싶네요

 

 

 

다만 여분의 공팟 한개 정도는 가격이 1~2불 정도 오르더라도 같이 끼워줬으면 좋았을텐데

 

 

 

추가로 구입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겠네요...

 

 

 

그래도 가격보고 모든게 용서 됩니다

 

 

 

 

 

제가 받은 기기는 블루 색상인데 도장이 아주 고급스럽게 잘 만든 느낌입니다

 

 

적당한 크기에 무게감도 살짝 있어서 손에 착 감기는 파지감이 아주 좋습니다

 

 

 

회사 동료들에게 한번씩 보여주니 이쁜데 고급져보인다고 합니다

 

 

 

 

 

기기는 원래 완충이 되서 오는건지 모르겠는데 스위치에 보라색으로 풀충전된 LED가 점등되더라구요

 

 

다만 스위치 전면부 2/3 정도만 점등이 되어서 제것만 그런건지 전체가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크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충전 방식은 JUUL처럼 전용 젠더가 아닌 일반 5핀 USB로 하면되서 어디에서도 쉽게 충전이 가능해서 이점은 편리하네요

 

 

 

 

 

액상 주입은 기기의 양옆 스위치를 동시에 살짝 누르면 톡 하고 쉽게 분리가 되서 팟 아래 고무 마개만 열면 쉽게 액상 주입이 가능하며

 

 

 

주입구가 넓어 주사기의 도움이 필요없어서 정말 깔끔하게 리필할수 있는점은 아주 좋습니다

 

 

 

 

 

오늘 다른기기들은 아얘 집에 두고 4.5ml 팟 가득 리필해서 솔트전용 코일에 물려서 이녀석만 가지고 출근해서 사용해봤는데요

 

 

 

제 베이핑 스타일은 업무상 하루종일 물고 있지는 못하고 2시간 정도에 한번씩 나가서 20여회씩 태우고 오는 방식인데

 

 

 

지금 시간 기준으로 액상이 약 75% 정도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이정도라면 널널하게 3일에 한번 또는 술자리가 있다면 2일정도에 한번만 리필하면 될것같습니다

 

 

 

 

 

배터리 용량도 넉넉하게 1000mah라 필요시 회사에서 중간중간 꼽아두면 되니까 크게 신경 쓰이지 않네요

 

 

 

맛표현은 주관적인부분이 많고 솔트 자체를 맛으로 먹는 분은 안계실거라 생각되니 뽕 역활만 보자면 100점 주고 싶네요

 

 

 

일반적인 csv의 아주 얇은 와이어 방식에 비해 노틸코일을 쓰는 차이가 아닐까 생각되며 덤으로 내구성까지도 생각해 본다면

 

 

 

연타만 피한다면 코일 하나로 한달 가까이 버틸수 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무엇보다 흡입압 조절은 말할것도 없고 액빨림, 누수가 아직까진 없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데

 

 

특히 솔트 액상 입에 빨려 들어가면 굉장히 짭쪼름하면서 떨떠름한데 적당한 세기로 빨아제낀다면 액빨림은 없을거라 보이네요

 

 

 

 

 

아쉬운점은 베이핑시 위생캡을 벗기고 사용해야하는데 분실위험대비 기기와 끈으로 연결할수 걸이가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마우스피스 부근에 아주 소량의 결로가 맻혀 있긴한데 가끔 휴지로 살짝살짝 문데주면 되니 큰 불편함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전에 사용해봤던 csv류는 bo,세이버를 사용했는데

 

 

 

bo는 공팟의 부재와 리필의 번거로움 , 그리고 흡압 센서가 약하다는 점 때문에 현재는 장롱에 들어가있고

 

 

 

세이버는 접촉단자 함몰 고질병과 허당 흡압으로 인한 배터리 수축튜브로 에어홀을 감싸줘서 뽀대 상실이라는 단점이 있는데

 

 

 

aio는 만듬새를 보고 있자니 위에 두 기기의 단점들이 안나타날걸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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