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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Rabbit RTA(클론) 잉뷰;(죽토 RTA)

2018.12.06 21:23 조회 수 186 추천 수 8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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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점 8

안녕하세요 잉모탈입니다!

날도 추워지고 감기도 떨어질 날 없는 겨울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라온베이프에서 싼맛에 구입한(사야할 이유도, 액상도 없으나 싼맛에 샀습니다.)Dead Rabbit RTA클론버전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이하 죽토RTA로 표기)

거의 입호흡러로 전향했다보니 폐호흡 무화기가 별로 안땡기긴 했습니다만..

드왕님이 진행하신 차 액상 공구도 참여했고, 몇몇 액상은 폐호흡에 잘 어울리기도 해서 하나 구했습니다.

15000원(택비 별도)이면..페데기 클론 구입해서 기다리는 것 보다 이득이라 판단했기에 빠른 주문!!!

 

역시나 긴 글 읽기 귀찮으신 분을 위한 결론을 먼저 씁니다.

장점 : 세심한 배려, 누수 걱정 덜함, 25mm, 훌륭한 맛표현, 모양새 좋음, 액상 주입 편함.

단점 : 25mm(...), 강제적 버블 경통 사용, 쥬스 플로우 컨트롤 없음.

 

시작합니다!(아이폰6 촬영, 라이트룸 보정 & 리사이즈)

IMG_1573.jpg

자~오늘 사용해 볼 죽토RTA 클론과 레몬 트위스트 액상입니다.

핑크 펀치 레모네이드라 써있는데..그게 뭔지는 잘 모릅니다.

3mg농도에 겁-나게 단 액상입니다.

요거 맛은 나중에 따로 쓰겠습니다만..

일단 저 액상 저는 딱히 추천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죽토RTA는 원본도 크게 비싸진 않으니 원본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IMG_1574.jpg

많은 클론들이 채택한 저 플라스틱 껍데기를 열어보면 이러한 구성물이 들어있습니다.

스페어 오링과 스페어 나사(일자 무두볼트), 일자 드라이버가 들어있는 비닐팩 하나,

무화기 본품(지퍼백 포장이 되어있습니다만 전일 세척을 위해 뜯어서 버렸습니다.)

그리고 버블경통과 510드립팁 젠더가 들어있는 비닐팩이 들어있습니다.

본 무화기는 25mm라는 사이즈와는 다르게 2ml의 처참한(거의 드리퍼..)액상 저장량을 가졌기에

가급적 장기적 외출시에는 버블경통을 쓰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저는 저 모양새를 별로 안좋아하므로 2ml 경통 그대로 갑니다.

남자라는 생물은 종종 멋을 위해 편리함을 포기한다고 하죠-_-^

 

그리고 오늘은 사진 보정을 최대한 원본에 가깝게 하다보니..지저분합니다.

여러분의 넓은 이해심으로...그러려니 해주세요.

IMG_1575.jpg

무화기가 꽂혀서 죽은(...) 토끼 각인이 인상적인 무화기의 모습입니다.

상단, 하단이 널링 가공이 되어있어 모습은 조금 투박할 수 있습니다만

액상에 젖은 손으로 열거나, 혹은 장갑등을 끼웠을 때 사용하기에는 매우 편리합니다.

제가 한 1~2년 전만 해도 상부 에어홀 무화기는 극혐을 넘어서 거의 없는 존재 취급을 했습니다만

요즘은 많이 좋아졌다고 들어서 믿고 샀습니다.

일단 상부 에어홀 무화기의 특징은..하부 결로로 인한 미세 누수 등이 없다는 점이죠.

편의성이 더 낫거나 하는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결로로 인한 스트레스나 모드 기기의 고장은 줄어들 듯 합니다.

빌드 실패시의 위험성도 적구요.

IMG_1576.jpg

클론인데도 깊-게 새겨진 각인이 인상적입니다.

센터핀은 제가 드라이버로 만진적이 없는데..중국에서 조립시에 조금 까였나봅니다.

물론 쓰는데 지장 1도 없으므로 패스!

Heathen의 디자인, Hellvape의 생산, 어딘지 모를 회사(라온 사장님은 아실지도..)의 카피라는 복잡한 과정의 무화기입니다ㅋㅋ.

IMG_1577.jpg

찍다가 까먹어서 늦게 찍었네요..순서가 뒤죽박죽입니다.

죽은 토끼의 반대쪽에는 역시나 깊게 영어로 데드~래빗이 각인되어있습니다.

이 무화기..널링도 깊고, 각인도 깊네요.

저는 좋습니다.

레이져 프린팅 같은건 의외로 뭔가 요상한 상황이 걸리면 희미해져서 슬프더라구요.

제 그리핀25는 이제 프린팅이 보이지도 않고, 또 기분 나쁘게도 챔버라..

프린팅이 액상에 녹아들어서 그걸 베이핑 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IMG_1578.jpg

입술의 뜨거움을 방지해주고, 모양새도 예쁜 레진 810 드립팁입니다.

저는 810 드립팁을 본게 군LP에서 본게 다였는데 요즘은 많이들 쓰시나봅니다.

드립팁은 둥글둥글하게 가공도 잘 되어있고, 색깔도 현란하니 좋습니다.

저 드립팁의 색이 랜덤이라 들었는데 다행히 차분한 색이 왔네요.

개인 취향 상 빨간색이었으면 조금 슬펐을 듯 합니다.

IMG_1579.jpg

오른쪽은 군LP의 810 울템 드립팁입니다.

내경이 좀 더 넓고, 좀 더 각진 형태입니다.

두 드립팁 모두 안쪽에 경사면(Slope)가공이 되어있어 결로 액상이 효과적으로 다시 내려가게 되어있..습니다만

딱히 저 가공이 맘에 와닿은 적은 없습니다.

일단 경사도 역시 군 드립팁이 더 급격합니다.

제 취향에는 군 드립팁이 더 맘에 들어서 저는 이후에도 저걸 쓸 생각입니다.

물론 울템 재질을 무지 좋아하기도 하구요.

IMG_1580.jpg

탑캡은 510 드립팁 장착을 위해 안쪽에 오링이 장착 되어 있습니다.

깊은 널링 가공과 상부의 경사면 가공을 제외하고는 딱히 특별한 부분은 없습니다.

IMG_1581.jpg

아래쪽에서 보면 액상 밀봉(?)을 위한 오링과 가운데 나사산이 보입니다.

역시나 크게 특이한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IMG_1582.jpg

AFC(Air Flow Control)링입니다.

양쪽에 타원형 구멍이 있는 전형적인 듀얼 에어홀 구조입니다.

대부분 많은 분들이 풀 오픈 상태로 사용하시겠지만..가끔 먹먹한 흡입압이 그리울 때도 있죠.

IMG_1583.jpg

AFC링의 양 측면(에어홀쪽이 아닌 부분)은 홈 가공이 되어있습니다.

역시나 AFC링을 쉽게 돌리기 위한 가공으로 크게 생각 없이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나

있으면 매우 편리한, 제조사의 배려가 돋보이는 가공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IMG_1584.jpg

도기!!!망할 도기!!!도기!!!!!!!!!!!!!!!!!!!!!!!!!!!!!!!!!!!!!!!!!!!!!!!!!!!!!!!!!!!!!!!!!!!

예..도기에는 없는 AFC링 스토퍼 자리가 보입니다.

저 가공이 뭐가 얼마나 어렵다고들 자꾸 누락시키는지 ㅠㅠ

오히려 자주 돌릴 일 없는 이 녀석에는 되어있는 가공을 반폐-입호흡을 왔다갔다 하며 쓰는 도기에는 안해줬습니다.

뜬금없이 이거 찍으면서 애니모즈가 미웠습니다.

SXK나 YFTK 자체적으로 도기 2K18 V3...랍시고 스토퍼 가공 넣고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IMG_1585.jpg

상당히 독특한 사선형 에어홀입니다.

물론 2중 챔버를 이용한 하부 에어홀의 변형 방식이라던가..기타 여러 상부 에어홀을 위한 방식들이 많습니다만

이 방식은 가공이 조금 까다로운 대신, 부품수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FLAVOR를 위한 좋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사선으로 들어온 공기가 코일에 직접 접촉되고, 그 공기가 코일의 증기와 함께 가운데로 몰려서 올라오는 형식

즉 측면 에어홀 타입의 드리퍼와 비슷한 방식으로 생각됩니다.

전 이거 보고 어차피 침니도 짧고(없는건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는 VCST가 참 좋은 무화기에요.) 공기도 직접 타격해주는 타입이니

맛도 RDA와 비슷하겠다 싶어서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사용해보니 기대한 만큼 괜찮습니다.

IMG_1586.jpg

위에서 보명 꽤나 커다란 액상 주입구가 보입니다.

사진에서 잘 표현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액상 주입구(위, 아래)말고 좌, 우측의 막힌 부분이 에어홀 부분인데

경사면 가공된게 잘 보입니다.

왜 안찍었을까요..제가 찍고도 이해가 잘 안가네요;;

추워서 그런건지..낮에 일이 힘들어서 그런건지;;;;

IMG_1587.jpg

밑에서(챔버쪽)바라본 모습입니다.

저 구멍이 공기가 들어오는 구멍입니다.

클론이라 그런건진 몰라도 가공 기계 자국이 조금 보입니다.

물론 쓰는데는 1도 지장 없으므로 저는 패스입니다!

민감하신 분들은...자체 폴리싱을 진행한다던가 하는 방법을 쓰셔야 할 듯 합니다.

마감도 살짝 거칩니다만 어차피 큰 지장도 없고, 잘 보이지도 않는 부분이라 전 별 신경 안씁니다.

어디 클론인진 몰라도 BURR나 절삭유 상태도 괜찮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IMG_1588.jpg

액상 유입구(JUICE FLOW HOLE)은 생각보다는 작습니다.

제가 주로 그리핀25를 쓰다보니 JFC(JUICE FLOW CONTROL)기능을 좋아하는데..아쉽게도 그 기능이 있지는 않습니다.

딱히 큰 필요는 없으나, 가끔 hIGH PG액상등을 사용할때는 쏠쏠히 써먹습니다.

그리고 본 무화기 사용 중 주의해야 할 부분이 저 액상 유입구 아래의 홈 부분입니다.

저 부분과 덱의 특정 부분이 일치되어야 조립이 가능합니다.

써놓고 보니 어차피 저거 일치 안되면 사용이 안되는지라 딱히 크게 신경 쓸 부분은 아니네요;;

IMG_1589.jpg

덱(그리고 베이스)입니다.

측면에서 보면 금색, 은색 포스트가 보이는데 금색이 +포스트(센터핀), 은색이 -포스트(GND, EARTH기타 등등...)입니다.

그리고 일자 무두 볼트가 사용되는데 오히려 육각보다 덜 뭉게져서 좋아합니다.

육각이 적절한 토크를 사용할때는 편하지만...머리 뭉게지면 노답이거든요;;

베이스 또한 훌륭한 널링 가공이 되어있어서 사용하기 편합니다.

여러 바퀴를 돌려 고정하는 타입은 아니지만..널링은 사랑입니다 어려분!

IMG_1590.jpg

측상부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양 옆의 커~다란 구멍이 Wick Hole(솜구멍)인데요 저는 이거 싱글로 쓰려고 샀는데 생각보다 윅홀이 넓습니다;;

3mm 코일 듀얼로 쓰면 딱~좋을 사이즈입니다.

휴..2.5mm SS316L 24게이지 싱글로 쓰려던 꿈은..바사삭 부서졌습니다.

3mm 싱글은 해볼만 할 듯 하니 다음에 해야겠습니다.

물론 오늘은 듀얼로 할꺼니 대-충 하겠습니다.

IMG_1591.jpg

이 사진이 나름 베이스에서 중요한 샷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윅홀 밑으로 보이는 돌기가 아까 챔버의 그 홈과 맞닿는 부분입니다.

또한 저 덱의 코일 구멍은 관통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코일을 끝까지 밀어넣고 조인다 = 쇼트!

코일 다리 사이즈를 미리 잘 보고 작업을 해야 합니다.

액상의 유입 방식은 여타의 무화기들과 비슷하게 밑에서 퍼올리는 스타일입니다.

IMG_1592.jpg

꽤 오래전에 까시나무님께 받아서 아껴두던 에일리언 코일을 꺼내봤습니다.

사양은 위에 적힌 사양으로 Ni80코일답게 저전압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빠른 램프업과 오래가는 잔열(장점은 아닌...), 훌륭한 맛과 긴-수명이 특징이지요.

2셋트가 남았는데 오늘 1셋트 까서 씁니다..

아이고 아까워라 ㅠㅠ

IMG_1593.jpg

이쁘장한 통을 열어보니 코일이 이~쁘게 말려있습니다.

친절하게 다리도 꺾어주셔서..강제 듀얼행 갑니다 ㅜㅜ

듀얼 0.16옴이길래 싱글 0.32옴 쓰려고 한건데 통 열자마자 포기했습니다.

훌륭한 코일을 손상시켜가면서까지 싱글을 고집할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IMG_1595.jpg

제가 사용할 다리 길이입니다.

저는 코일 외경 사이즈(얼만진 모릅니다)와 다리 길이를 거의 비슷하게 맞춰 잘랐습니다.

대략 4~5mm정도 될 듯 합니다만..길이를 재보진 않았습니다.

생각보다는 짧게 쓰게 되었는데...사실 이 사진이 두번째 찍은 사진입니다.

첫번째 사용하려고 할때는 코일 다리 길이가 저 사이즈의 약 1.5배 이상이었고, 장착 후 조립해보니

챔버의 에어홀 부분에 닿아서 쇼트가 우려되는 상태였습니다.

저는 저 사이즈가 맞는듯 하고, 앞으로도 저 사이즈로 잘라 쓸겁니다.

IMG_1596.jpg

빠른 코일 고정!!

위에서 봤을때 포스트 바깥 부분까지 코일이 나가면 챔버 내벽에 닿아 쇼트 일어날까봐 안쪽으로 조금 조정했습니다.

물론 윅킹한 후 윅홀에 솜 넣는 것도 생각도 했지요!!!!

좀 더 모아줘도 됩니다만 저는 저정도로 쓰겠습니다.

IMG_1597.jpg

측면에서 바라본 모양입니다.

사진 찍고 나서 보니 다리 높낮이가 서로 조금 안맞아서 약간 더 조정하긴 했습니다.

제가 워낙 망손이라 조정 해도 완벽하진 않더라구요ㅠㅠ

IMG_1598.jpg

다리를 짧게 잘랐다보니 저항치가 낮아졌습니다.

Ni80코일이니 지지기는 2.8V를 넘기지 않을 생각입니다.

현재 가진것중 리미트리스 럭스를 제외하고 유일한 3발 200W 기기가..이 아이스틱200W입니다.

썩 좋지도, 가볍지도 않으나 옴체커로는 쓸만합니다.

지지기, 핫스팟 정리, 윅킹 다 끝내고 실 베이핑 용으로 MUC몽치님이 나눔해주신 드루가 폭시에 물리니

0.15옴으로 떠서 만-족하고 씁니다.

일단 67W로 지지기 들어갑니다.

IMG_1599.jpg

핫스팟이 잘 잡혔네요...

코일 잘 정리해주며 잡긴 하는데 생각보다 쉬이 잡히진 않았습니다.

폐호흡을 너무 오랫만에 도전해서 그런가봅니다 ㅠㅠ

IMG_1600.jpg

오늘 쓸 솜인 무인양품 코튼컷입니다.

많이들 쓰시고, 쓰기도 편하고 좋아요.

맥심 오가닉 코튼볼과 병행해서 쓰는데 요즘은 이걸 더 많이 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IMG_1601.jpg

저는 겉솜을 떼지 않고 씁니다.

한쪽 끝만 잘 뭉쳐 말아서 잘 끼워주면 됩니다.

너무 끝만 잡아 당기면 끊어지기 쉬우니 살살 잘 달래가며 작업합니다.

IMG_1602.jpg

윅킹 1차 실패 후 다시 한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베이스 넓이 비슷하게 잘랐는데..솜이 짧아 윅킹홀에 안닿아서 실패했습니다.

베이스에서 약 5~8mm 이상 떨어지게 잘라야 맞는듯 합니다.

저 길이 정도면 충분하더라구요.

IMG_1603.jpg

핀셋이나 코튼훅같은걸 이용해서 윅홀에 코튼을 쑤셔넣어줍니다.

너무 꽉꽉 다져 넣으면 탄맛 날 수 있으니 적당히 잘 만져주며 넣어줍니다.

IMG_1604.jpg

레몬 트위스트 액상을 바르고 잡내 날리기를 합니다..

낮은 전압으로 사용하는데도 램프업이 빠르긴 하네요.

까딱 정신줄 놓으면 태워먹을 뻔 했습니다;;

IMG_1605.jpg

잡내 날리기가 끝났으면 챔버(및 경통파트)를 조립해주고 위에서 액상을 콸콸 부어줍니다.

에어홀을 닫고 넣는게 좋을듯 하지만(초기 액상 과유입을 막기 위해서요) 현재는 잡내 날리기 직후라

솜이 드라이해서 에어홀 열린 상태로 부었습니다.

약국 공병으로도 넣을 수 있습니다.

IMG_1606.jpg

그후 탑캡과 드립팁만 조립하면 베이핑 준비 끝!

워낙 파츠도 적고 간단해서 사용하기 좋은 무화기 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무화기 기준의 대부분(물론 크기가 25mm라는 점과..울템이 아니란 점은 아쉽습니다만..)을 충족시켜주네요.

베이핑 하는건 오랫만에 동영상을 한번 넣어볼까 합니다.

올해 발음이 많이 뭉개져서 말없이 찍었으니..양해 부탁드립니다.

에휴..일하고 와서 씻지도 않고 저러고 있으니 너저분-하네요;;;

눈갱 용서해주십쇼!!

영상에서 호흡이 짧은 이유는 또 생각없이 3.7V로 베이핑 해서..뜨거워서 그렇습니다;;

증기가 뜨거운건 참겠는데 살짝 튀는 액상이 겁나 뜨거워서 그렇습니다 ㅠㅠ

 

오늘 써본 이 무화기..근래 사본 무화기중에 상당히 맘에 드는 무화기입니다.

폐호흡용 액상이 현재는 지인에게 얻어온 저 레몬트위스트 뿐이라 아쉽긴 하지만..곧 차 액상이 오겠지요!

저 액상은 진심으로 다른 사람 추천은 못하겠습니다..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단순한 레몬향과 엄청난..사카린급의 단맛이 엄청나게 질립니다;;

레몬이 살짝만 약하게 올라와도 그저 단맛만 나는 액상이 되버립니다.

적당히 달아야 뿜뿜도 할텐데 전압이 올라갈수록, 저항치가 낮아질수록 입에 사카린을 들이붓는 느낌입니다.

무화기는 정말 맘에 들고 좋았는데 액상이 에러네요..ㅜㅠ

그나마 에어홀을 반 이상 닫으면 되려 좀 나아집니다.

그제서야 레몬의 시큼상큼털털한 맛이 잘 올라오는군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가 도움이 되었다면 댓글과 추천한방 날리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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